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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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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photography
[카일의 수다#890] 일본 집은 왜 한국 집과 이렇게 다를까?
일본 생활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있다. “겨울이 정말 춥다.” “집 볼 때 곰팡이 흔적부터 확인해.” “목조인지 콘크리트인지 꼭 따져.” “도시가스인지 프로판가스인지도 봐.” 처음에는 조금 과장된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일본에서 집을 알아볼수록 한국과는 기준 자체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 한국에서는 집을 구할 때 보
@power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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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hours ago
Korean Hive Village
회전교차로
제주에 여행으로 왔을 때 운전하면서 회전교차로가 참 많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냥 교차로를 만들어서 신호등 설치하면 안되나? 하면서 많이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제주에 살면서 보니 회전교차로가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점이 참 많습니다. 우선 신호등이 없어서 신호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구요.
@power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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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Korean Hive Village
절벽위의 선인장
다른 곳에서 별로 보지 못한 제주만의 특산품 중에 하나가 바로 선인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제주에 여행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감귤초콜릿과 함께 백년초초콜릿도 많이 사가곤 했었는데 백년초가 선인장과에 들어가는 식물이죠? 다른 유명한 것들이 많다보니 제주에 살면서도 깊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 중 하나입니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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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photography
[카일의 수다#889] 일본 생활 필수품, 마이넘버 카드와 첫 병원비 환급 도전
일본에서 생활을 시작하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 중 하나가 “마이넘버 카드 만드셨나요?”다. 처음에는 우리나라 주민등록증 정도로 생각했는데, 사용처는 훨씬 다양하다. 신분증은 물론이고 건강보험증으로 등록하거나 각종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고, 편의점에서 주민표 같은 서류를 발급받을 때도 사용한다. 일본에서 오래 생활한다면 거의 필수 카드라고 할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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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photography
[카일의 수다#891]일본 집 구하기2 목조 vs 철근콘크리트(RC), 뭘 선택하는 게 좋을까?
일본에서 집을 보다 보면 가장 먼저 헷갈리는 게 건물 구조다. 부동산 사이트를 보면 목조(木造), 철골(S조), 철근콘크리트(RC) 같은 용어가 계속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던 부분이라 처음엔 낯설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게 생각보다 중요하다. 방음이나 단열, 벌레, 생활 만족도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처음엔 나도 ’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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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photography
[카일의 일상#888] 히로시마 호텔 라운지에서 치맥 한잔, 그리고 조금씩 그리워지는 한국
비내리는 토요일, 지인과 함께 히로시마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라운지에 다녀왔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항구와 도시 풍경은 흐린 날씨마저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오랜만에 맥주 한 잔. (그제도 한 잔 했지만.) 역시 치킨에는 맥주다. (한국 후라이드는 아니다.) 그런데 역시 호텔은 호텔이다. 맥주 한 잔이 1,600엔.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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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photography
[카일의 수다#892] 일본 집 구하기3 도시가스? 프로판가스?
일본에서 집을 구할 때는 도시가스인지 프로판가스(LP가스)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한국에서는 집을 구하면서 가스 종류까지 신경 쓰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일본에서는 꽤 중요한 조건이라고 한다.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가스요금 차이가 적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알아보니 도시가스는 땅속 배관을 통해 공급되어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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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9 hours ago
photography
[카일의 수다#893] 일본은 입주 첫날부터 집 사진을 찍는다
일본에서 집에 입주하면 짐을 푸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집 안 곳곳의 흠집을 확인하는 것이다. 관리회사에서 종이 체크리스트나 전용 앱을 통해 벽지, 바닥, 문, 창틀 등의 흠집을 사진과 함께 기록하도록 안내한다. 처음에는 ‘이 정도까지 해야 하나?’ 싶었지만, 퇴실할 때 원래 있던 흠집인지, 입주 후 생긴 흠집인지를 구분하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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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photography
[카일의 일상#886]히로시마의 열기를 느끼다
오늘 저녁을 먹으러 가기 전, 식당 오픈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주변을 조금 걸었다. 역에서부터 유난히 빨간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는데, 경기장 쪽으로 걸어갈수록 그 수는 더 많아졌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멀리서도 응원 함성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오늘은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홈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Hiros
@locky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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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Actifit
My Actifit Report Card: June 26 2026
Ten dzień w pracy, to jakieś nieporozumienie i dosadny przykład tego, że osoby odpowiedzialne za planowanie produkcji kompletnie nie biorą pod uwagę temperatur panujący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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