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생일파티

2012년 3월 22일 오후 8시17분.
아내의 17시간의 진통 끝에 51Cm, 3.24kg 으로 첫째가 태어났습니다.
아직도 그때 그렇게 첫째와 만났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오늘은 첫째의 생일입니다.
작년처럼 아주 거창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일 친한 친구들을 초대하여 생일 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가 제일 원한 건 친구들을 초대하여 마당에서 고기파티를 열어주는 것이었는데 오늘 비소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친구들이랑 마라탕을 먹고 집으로 와서 노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집에서 식사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간소하게 파티를 준비해줬습니다.
첫째는 우리 가족만 보는 조건(?)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 해 주었습니다. ㅎ

1KakaoTalk_20260322_155435060_28.jpg

친구들 하고는 소장용으로... 포스팅에는 올리는 것을 허락 받지 못해서.. ㅎ

가족들과의 생일 파티는 친구들이 가고 나서 저녁때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다락방에서 닌텐도 게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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